몇일간 좀 심란하네요. 잡담


대략 7년정도 전에, 두달가량 봤던 사람이 그런 성격이었다는 거, 같은 공간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나가는 걸 보니 참 심란하네요.

정말 오랜만에 인생의 현자타임이 제대로 온 상황인데 어디 얘기하면서 맞장구 쳐줄 사람이 없다는 것도 그렇고 참........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덧글

  • tarepapa 2020/02/26 21:51 #

    뭐 저는 처음에는 조금 괴팍한 사람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그레이트시발놈이였던 사람도 봤었죠.
  • 제6천마왕 2020/02/26 21:19 #

    사람만 놓고 보면 정말 좋은데 저랑은 참 안 맞는 양반이더라고요.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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