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하루입니다. 잡담

일찍 퇴근할려고 했더니만 퇴근 15분 전에 전화와서는 어제 들어온 금형 용접하고 가공해서 내일 오전에 나가야 된다길래

10시까지 금형에 용접하고 가공반으로 넘기고  퇴근할려니 비도 옮.

어찌어찌 우산은 구해서 자전거 타고 오는데 교차로에서 어떤 개새끼가

죽을 기세로 차 끌고 달려와서 도로의 빗물을 정면에 제대로 뒤집어씀.

야이 씨발 끝내주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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