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격조했습니다. 잡담


이글루에 오랜만에 글 써보네요. 

회사 사정으로 작년 11월에 퇴사하고는 아는 분이 다니는 회사에서 2월달까지 다니다가 3월내내 거의 놀고

어쩌다가 7, 8년전에 다니던 회사로 다시 왔습니다.

1달이 좀 안 되는, 집에서 놀고 있던 기간동안 이런 저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뭐가 문제였나해서부터 뭘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나..하는 등등.

걱정하실까봐 어머니께는 그냥 3월말부터 다른 회사로 옮기게 됐다고만 했고........

어떻게든 다시 들어간 곳이니 이번엔 좀 오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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