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월드의 차기작 떡밥 생명체

이 정도면 올해 후반, 내녀 초쯤엔 나온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진짜 어제 그제 사이에 홍콩쪽 샵에 입고된 토이월드제 데바스테이터 합본판입니다.

각본판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파츠가 추가되고 허벅지의 은색이 녹색으로 바뀌는 등의

조금 소소한 변화를 주면서 가격은 각본 6개를 사는 것보다 100달러(!!)가량

저렴하게 나와서 이래저래 먼저 사는게 손해다라는 걸 일깨워주고 있는데 말입니다.

여튼 이 토이월드 데바스테이터 합본판에 포함된 책자중에 이런 그림이 한장 있었다고 합니다.
자.... 5명의 수배 전단. 누굴까요.
는 데드 엔드,
브레이크다운,
와일드라이더,
드래그스트립,
그리고 모터마스터.

예, 멀리 갈것도 없이 G1 스턴티콘, 메나졸입니다. 뭐 이제야 저 수배전단같은 그림 한장 공개된 거지만
토이월드의 신작 라인업이라면서 이 그림이 공개된 다음 진짜로 에어리얼봇 일부와 컴뱃티콘 일부가 공개되고

브루티커스의 목업이 공개된 시점에서 저 슈페리온과 브루티커스가 다 나오고 나면 메나졸 발매를 기대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거기에다가 토이월드에서
얼마 전 에어리얼봇의 수배 전단을 공개하고 두놈의 채색 샘플을 컴뱃티콘의 두 놈과 함께 상하이쪽 모형 이벤트에서

공개해버렸는지라 브루티커스와 슈페리온이 나오고 나면 메나졸이 나온다는 건 거의 확정적일수도?

뭐 비공식이 그렇듯이 언제 나올지 기약같은 건 없습니다. 나올지도 모르고요.

다만 만약 토이월드에서 메나졸이 나온다고 하면 팬스프로젝트 메나졸이나 트랜스폼미션 메나졸과는 다른 방향의 메나졸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와일드 라이더와 브레이크다운이 정강이 장갑으로 붙는 게 아니라 정강이 채를 구성한다던가.

과연 모터마스터가 트레일러채로 로봇으로 변신하는 완구는 언제 나올까요.



더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