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지르고 죽자. 잡담

.............. 연말을 맞이해서 이렇게 질렀습니다.

일단 먼저 스태그 클리버는 예전에 올린 마스터마인드제 터미너스 헥사트론 초판 설명서에 실린 코믹스에서
터미너스 헥사트론, G1 식스샷이 사용하는 조금 무식하게 생긴 칼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걸 지른 이유는 나중에.

그리고 마스터마인드 터미너스 헥사트론의 최종판 컨티늄 버젼.

전에 이런 포스팅에서 이 컨티늄 버젼을 까면서 일해라라고 했고 바로 다음 포스팅에선
..... 이라고 깠습니다만 여기서 3번의 "허리의 고정부도 삭제."라는 부분은 삭제합니다.

그리고 몇일 전 액토에
초판과 최종판을 비교하는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근데 오른쪽 컨티늄 버젼의 허리를 보니

칼 연결부가 그대로 살아 있네요?
혹시나 해서 마스터마인드에서 올린 사진을 다시 보니 허리의 칼 연결부가 보이네요.(.......)

다른 사진보니 이걸 뒤로 돌려서 안 보이게 했더라고요.(.........)

그리고 저 비교 사진을 보면 초판과 재판을 적절히 섞어서
.......... 이런 짓이 가능합니다. 컨티늄 버젼의 헬멧을 초판으로 바꾸고 초판의 칼을 달아준 것인데.........

이렇게 되는 컨티늄의 헬멧 쓴 초판 헥사트론이 남습니다. 총은 있지만 칼이 없는.

그래서 위에서 말한 저 매뉴얼 코믹스의 칼이 필요합니다.

칼 없는 헥사트론에게 칼 달아주면 게임 끗.

G1 식스샷과 터미너스 헥사트론 2개가 만들어지는 거니까요.
........ 이걸 알게 되니까 이 새끼들이 진짜 장사 잘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안 살려고 했지만 결국........(........)

200달러에서 4달러 정도 모자르니 관세 나오지는 않을 거 같고.........

EMS로 받을테니 1주일뒤면 오겠죠 뭐(......)

이걸로 마스터마인드제 헥사트론이 3개째라는 건 비밀


P. S : 지인분께 들은 얘기인데 이번 컨티늄 버젼이 양덕들은 왜 진작에 이렇게 안 냈냐고

이쪽이 더 좋다는 반응이 많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G1 완구로의 회귀라서 그런듯?

칼은 사서 달아주면 되고



더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