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相)이 안 좋은가 봅니다. 잡담

일찍 퇴근해서 대충 저녁 먹고 고시원 앞 로데오 거리를 걷고 있으면 5번에 4번은

모르는 사람들이 "저기요~"라고 말을 거네요....;;;;

대충 하는 말이 "받아야할 복을 못 받고 계세요."라던가 등등......

전에는 어떤 여자가 집요하게 좇아와서는 자기는 수행하는 사람이라 절대로 나쁜 소리는 안 한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뭐 항상 얼굴을 찌푸리고 다니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럴 걸 수도 있겠지만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_-........

덧글

  • 알트아이젠 2014/02/14 22:19 #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ㅠㅜ
  • 제6천마왕 2014/02/19 00:08 #

    아이고ㅠㅠ
  • jazz9207 2014/02/14 22:27 #

    저도 그렇습니다 음(..
  • 제6천마왕 2014/02/19 00:08 #

    으아니챠(.........)
  • Fright 2014/02/14 22:58 #

    저도 길만 지나가면[…]
  • 제6천마왕 2014/02/19 00:11 #

    아니 그 무슨!(.......)
  • bullgorm 2014/02/14 23:20 #

    저는 그런 분들조차 멀리 하는 강력한 상입니다. 심지어는 버스나 전철에 사람들이 힘들게 서서 갈지언정 제 옆 자리는 비워 주십니다. 그 분들의 친절(?)이 종종 당혹스럽기도 하지만 뭐 생긴 대로 살아야죠..
  • 제6천마왕 2014/02/19 00:11 #

    하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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