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9시에 정도에 퇴근했습니다.
화요일도 9시 정도에 퇴근했습니다.
수요일은 잔업 안 해도 되는 날이지만 과장님이 잔업하라길래 11시까지 잔업하다가 퇴근했습니다.
목요일은 12시까지 했고 금요일도 12시까지.
목요일과 금요일엔 야식까지 먹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에 출근한 오늘 제 퇴근 시간은 오전 11시 53분이었습니다.
철야라는 건 처음해봤는데 진짜 조낸 피곤하더군요. 아니 새벽엔 안 피곤한데 아침 시간에 이리 휘청, 저리 비틀했습니다.
뭐 금형을 오늘 가져간다고 해서 야간조까지 투입하고 했는데 금형이 크다보니, 게다가 이것저것 신경써서 조립해야할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시간이 생각외로 많이 걸리더군요.
여튼 금형 나가기 마지막 작업(샘플 포장등)등을 이사님들이 하시는 동안 전 퇴근했습니다.
다른 건 괜찮은데 오른다리하고 허리가 좀 아프더군요.
어제서 오늘까지 철야했다고 내일 쉬라고 하시더군요. 간만에 여기저기 좀 가봐야겠습니다.
P. S : 오는 길에 지하철이 氷神이 되서 동대문에서 내렸다가 완구 시장 들렸다 버스타고 왔다는 건 비밀.(음?)
P. S 2 : 자야할 시간에 안 자고 오늘 오전에 10분 쉬는 시간에 잠깐 눈 붙인 거랑 일하는 중에 졸던가 하면 대충 20분 정도 잤네요.
화요일도 9시 정도에 퇴근했습니다.
수요일은 잔업 안 해도 되는 날이지만 과장님이 잔업하라길래 11시까지 잔업하다가 퇴근했습니다.
목요일은 12시까지 했고 금요일도 12시까지.
목요일과 금요일엔 야식까지 먹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에 출근한 오늘 제 퇴근 시간은 오전 11시 53분이었습니다.
철야라는 건 처음해봤는데 진짜 조낸 피곤하더군요. 아니 새벽엔 안 피곤한데 아침 시간에 이리 휘청, 저리 비틀했습니다.
뭐 금형을 오늘 가져간다고 해서 야간조까지 투입하고 했는데 금형이 크다보니, 게다가 이것저것 신경써서 조립해야할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시간이 생각외로 많이 걸리더군요.
여튼 금형 나가기 마지막 작업(샘플 포장등)등을 이사님들이 하시는 동안 전 퇴근했습니다.
다른 건 괜찮은데 오른다리하고 허리가 좀 아프더군요.
어제서 오늘까지 철야했다고 내일 쉬라고 하시더군요. 간만에 여기저기 좀 가봐야겠습니다.
P. S : 오는 길에 지하철이 氷神이 되서 동대문에서 내렸다가 완구 시장 들렸다 버스타고 왔다는 건 비밀.(음?)
P. S 2 : 자야할 시간에 안 자고 오늘 오전에 10분 쉬는 시간에 잠깐 눈 붙인 거랑 일하는 중에 졸던가 하면 대충 20분 정도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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