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단상. 직장인 일기

내일 출하 예정인 금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내내 수요일은 10시정도에 퇴근하고 목요일 퇴근 시간은 금요일 새벽 1시 30분이고(음?)

금요일은 자정에 퇴근하고 그랬지요.

어제는 하사호 오프 모임이 있었는데 그냥 토요일 끝나는 시간에 끝나서 2시간정도 지하철을 타고 모임 장소로 갔습니다.

2차 도중에 나와서 집 들어가니 자정이더군요. 딱.

그 상태에서 그냥 바로 씻고 자서 오늘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밥 먹고 5시 좀 넘어서 지하철 타고 출근했지요.

회사 도착하니 7시 40분정도 됐던데 아무도 안 나왔더군요(...........)

그래서 5시 반까지 일하다가 퇴근해서 탱자탱자~(...........)

오늘 쉬었으면 딱 좋았을 테지만 일도 있고 쉬는 대신 돈 벌었으니 ' ㅅ'

어제 간 하사호 오프 모임은 다 좋은데 피두언냐님 레이드(........)에 실패한 것이 참 아쉬움.

홍대 들렸다면 외계인 3권 사서 사인도 받을 수 있었고

집에 들어갔다 나왔다면 처녀자리 횽아 전용 플래그(HG)도 챙겨나올 수 있었을 것을.

참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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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파게티짜 2009/09/13 22:16 # 답글

    하사호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군요.
    쿨씨넷 시절에 정말 열심히 갔었는데
  • 제6천마왕 2009/09/13 22:44 #

    그때도 잘 들어갔고 요즘도 잘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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