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의 이것저것. 직장인 일기

1. 3일 연짱으로 술먹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 회사 회식, 목요일 기숙사 분들과 간단하게 한잔, 금요일 상무님과 이사님 포함해서 같은 부서 분들과 한잔. 수요일엔 개고기 - 이건 처음 먹어봤습니다 - 먹고 목요일은 그냥 간단한 안주였고 금요일은 한우 - 꽃등심, 안심등등 - 먹었습니다. 우왕ㅋ굳ㅋ

2. 5월달 5일 일한 월급 받았습니다. 어머님이랑 이웃의 할머니 모시고 한번 밥먹으러 가야할 것 같습니다.

3. 한동안 안 그러시다가 갑자기 어머니 장이 안 좋아지셔서 장 검사 받으셔야 된다고 합니다. 좀 안 좋은 일이 겹쳐서(이건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름) 이래저래 심란하군요.

4. 직장에서 같은 부서 형 2분이 지금 그만둘까 어떨가 생각 중이시라고 합니다. 금요일 회식서 이것저것 얘기가 나왔는데 한분은 고민 중, 다른 분은 허리가 너무 안 좋아서라고. 쯧.

5. 이번 주 들어서 무지하게 덥더군요. 진짜 여름은 싫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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