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름 공지.


군대 있으면서 결심했던 게 전역하면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하나 제대로 해보자였습니다.

입대전에도 블로그를 했었지만 그때는.......(후우~)

죽이 되던 누룽지가 되던 할려고 합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연락은 이쪽 글로 부탁드립니다.

보실 내용은 전무한, 메카닉 좋아하고 로봇 좋아하는 전형적인 덕블로그.


ㅔ. ㄴ : 이놈 마음에 안 드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잡담글

그냥 공지와 함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공지와 통합해버릴까 했지만 그냥 패스(.......)

별 의미는 없는 그야말로 오시는 분들이 하고 싶은 말씀같은 거 적어주시는 곳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잡담

올해엔 제발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8년 마지막 택배 생명체

사놓고 까기는 했지만 사진 한장 안 찍은 것들이 수두룩하지만(..........)

굿스마일에서 받은 원페 한정 마슈 넨도& 피그마 사복
장터에서 건진 마스터피스 스타세이버. 왜 진작에 안 샀을까 싶을 정도로 잘 나왔네요.

다만 여기저기 관절이 좀 부실해서 업글킷도 주문했습니다.

나머지 장난감들도 한번식은 찍어야겠는데 참........

2018년 마지막날입니다. 잡담

또 이렇게 한해가 가네요.

집을 사고 5, 6년간 다니던 회사를 나오고 연초부터 뭔가 변화를 주고자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느 지금이나 거기서 거기인 거 같네요.

이글루도 어느 순간부터 방치하게 되고........

내년엔 좋은 일만 생겼으면 합니다만 어떻게 된게 벌써부터 막막하네요.

하스브로 승소 잡담

20일이니 조금 됐는데 하스브로가 중국 광동성 동관시의 KO 업체를 상대로 한 저작권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합니다.

재판의 결과 수천 점의 제품이 폐기되고 3명 중 2명이 구속됐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하스브로는 중국내에서의

저작권 단속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바로 얼마 전, 무비 마스터피스 옵티머스의 수정 복제판을 냈던 레젠더리 토이가 폐업을 선언했는데 이것도

이 승소와 무관한거 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애매하게 됐네요.

단순히 하스브로 공식 제품을 복제하던 곳만 건드린다는 건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조형을 내는 다른 회사들까지

같이 조진다는 건지. 전자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후자라면 3사들 다 조진다는 소리니까...........

다만 하스브로가 나름 허전하게 제품을 내는 것도 3사에서 보완해 줄거니까라는 마인드가 어느 정도 있으니

적당히 단순 복제만 하는 곳만 단속하는 것이 아닐까도 합니다.

이게 앞으로 어떤 식으로 돌아가게 될지는 좀더 두고 봐야될듯 합니다.

아아아아아 잡담


박지성 선수의 골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앞으로 이런 선수.... 나올 수 있을까요.

그냥 술취해서 한 마디


"제가 왜 누구를 위해서 일일히 분해해가면서 순정과 업글 상태를 보여줘야 하죠?"

오랜만에 본 역대급 병신의 명언이었습니다. 그럼 공개된 게시판에 올리지 말고 블로그가라고.

예정에도 없던 밤산책. 잡담

어제 오후에 출근할 때까지만 해도 별문제없던 자전거가 어제 자정을 넘겨서 퇴근할려고 탔는데.......

자전거가 뭔가 이상하더라고요. 조금 타고 가다가 아무래도 이상한 거 같아서 살펴보니

앞바퀴에 바람이 빠져 있더라고요. 뭔가 칩같은게 박혀 있나 해서 봤는데도 그런 건 안 보여서

다시 회사로 돌아와서 에어건으로 바퀴에 바람을 넣었는데 앞바퀴에 바람을 넣고

뒷바퀴에도 바람을 넣고 앞바퀴를 보니 역시나 바람이 빠져 있었습니다.

다시 앞바퀴에 바람을 넣고 보니 뭔가 바람이 빠지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아무래도 안의 튜브에 뭔가 문제가 생긴 거 같아서 그냥 자전거 끌고 집까지

대략 1시간 정도 밤산책을 했습니다.(........)

도대체 이놈의 자전거 바퀴는 몇번이나 바람이 빠지는 건지 참........

되는 일 하나도 없네요.-_-;;

이 죽일 놈의 블프........ 잡담

미국의 트랜스포머샵인 TF소스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중 세일 품목을 메일로 보내주는데

오늘 온 메일에는 마케토이 제품들이 있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제일 왼쪽, 마케토이의 데빌 스팅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데빌 스팅어는 어언젠가 한번 포스팅한 적이 있는,
마케토이 판디누스의 색놀이인데요 판디누스에 비해서 인기가 없는지 사진도 잘 안 올라오는 녀석입니다만

한번 사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이번에 저 세일한다는 거 보고.....
............ 바로 주문해버렸습니다...... 

TF소스는 150달러가 넘으면 미국내 배송이 무료고 1센트 차이로 관세 안 내니 배대지 비용만 추가되겠네요.

다만 판디누스가 엄청나게 크고 무거웠는데 배송 비용이 얼마나 할지가 걱정되네요.(.......)

그리고 이걸로 카드 사망(............)

P. S : 수취인 이름이 잘못 되어 있어서 허겁지겁 문의 메일 보냈는데 수정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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