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름 공지.


군대 있으면서 결심했던 게 전역하면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하나 제대로 해보자였습니다.

입대전에도 블로그를 했었지만 그때는.......(후우~)

죽이 되던 누룽지가 되던 할려고 합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연락은 이쪽 글로 부탁드립니다.

보실 내용은 전무한, 메카닉 좋아하고 로봇 좋아하는 전형적인 덕블로그.


ㅔ. ㄴ : 이놈 마음에 안 드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잡담글

그냥 공지와 함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공지와 통합해버릴까 했지만 그냥 패스(.......)

별 의미는 없는 그야말로 오시는 분들이 하고 싶은 말씀같은 거 적어주시는 곳입니다.

얼해 어른이날은 잡담


그냥 넘깁니다. 고민하다가 주문을 늦게 해서 날짜를 못 맞춘 것도 있고 2군데에서 주문을 했는데

조금 꼬여서 한쪽 주문은 아예 취소하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오늘 출근했는지라..........

어째 올해는 생일 때도 그렇고 어른이날도 그렇고 이래저래 안 맞네요.

일단은 내일도 출근하고 다음 주말은 이틀 모두 제끼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나오라 그러면 좇까라고 해야죠 뭐.



에라이 씨발 잡담

지랄같은 비.

그만 좀 와라 썅

그간 격조했습니다. 잡담


이글루에 오랜만에 글 써보네요. 

회사 사정으로 작년 11월에 퇴사하고는 아는 분이 다니는 회사에서 2월달까지 다니다가 3월내내 거의 놀고

어쩌다가 7, 8년전에 다니던 회사로 다시 왔습니다.

1달이 좀 안 되는, 집에서 놀고 있던 기간동안 이런 저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뭐가 문제였나해서부터 뭘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나..하는 등등.

걱정하실까봐 어머니께는 그냥 3월말부터 다른 회사로 옮기게 됐다고만 했고........

어떻게든 다시 들어간 곳이니 이번엔 좀 오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제대로 받았습니다. 생명체

문제의 그 택배. 지난 주 금요일인가에 도착했습니다. 일처리 개판으로 하는 바람에 4일에 받았어야 될게

거진 2주가 지나서 받았네요. 얼씨구 좋다.
내용물은 이것들. 트랜스포머 제네레이션의 올해 라인업인 ''워 포 사이버트론 : 시즈"는 딱히 큰 관심이 없었는데

지난달즈음에 나간 모임에서 지인분이 가져오신 시즈 보이저 옵티머스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아서

지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실제로 만져보니 옵티머스는 여전히 좋고
메가트론도 아주 좋더라고요.

하운드도 상당히 좋더라고요. 진짜 시즈가 생각지도 않았는데 훅치고 들어오네요.

앞으로 나올 라인업도 괜찮고....... 역시 전 트랜스포머 못 버려요.

아나 망할놈 잡담

몰테일 삽질로 잘못 받은 신발은 수요일 반품보냈는데 도착은 토요일에 했더라고요.

늦게 도착한 건 화나지만 그려려니 했는데 오늘까지 제껄 보냈다는 연락이 없어서 다시 문의 남겼더니

제꺼 받은 인간이 아직도 반품 안 보냈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는 일 하나도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문했던 장난감이 왔습니다. 잡담

어디에서 사야 되나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미마존에서 주문해서 몰테일로 보낸 것들이 도착을 했습니다.

조금 무게가 나갈텐데 배송비가 생각보다 적게 나와서 "뭐지?"하면서도 적게 나왔으니까 좋네라고 하면서 받았는데

................. 뭔가 좀 가볍다?...... 여기서 좀 쎄하더니
............나이키?
.............???????????????????????????????????????????????????????

..................... 박스에는 제대로 제 주소로 적혀 있었는데 내용물이 이러니 어쩌겠습니까. 따져야죠.

사진찍어서 글 올리고 나니 얼마 후에 답변이 달리더라고요. 내부에 영수증같은 거 있는지 확인 가능하냐고.

뒤지니 영수증있길래 그거 찍어서 다시 업, 자기네 쪽에서 혼선이 있었다고 회수해서 다시 재배송해준다고 하네요.

그 과정에서 송료 환불은 덤.

제 장난감을 받은 사람도 좀 벙쪘을 거 같네요. 신발이 아니라 장난감이 오다니........

뭐 우야튼 회수하러 온다니 이번 주 안에는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두근두근 잡담

요 몇일 사이에 갑자기 필이 꽂힌 제품이 있어서 여기저기 뒤져봤는데 나온지 좀 된 물건이라

아무래도 매물이 없더라고요.

몇일 잠복하다가 만다에 개봉품 떳길래 일단 주문 넣어뒀는데 제대로 청구서 보내줄랑가 몰것네요.

가뜩이나 확인 늦기로 악명 높은 후쿠오카점이라.........

그리고 결제하면 장터에 뙇!하고 뜨겠죠

34번째 잡담

별다른 건 없지만 어쨌든 34번째입니다.

진짜 시간 빨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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