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름 공지.


군대 있으면서 결심했던 게 전역하면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하나 제대로 해보자였습니다.

입대전에도 블로그를 했었지만 그때는.......(후우~)

죽이 되던 누룽지가 되던 할려고 합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연락은 이쪽 글로 부탁드립니다.

보실 내용은 전무한, 메카닉 좋아하고 로봇 좋아하는 전형적인 덕블로그.


ㅔ. ㄴ : 이놈 마음에 안 드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잡담글

그냥 공지와 함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공지와 통합해버릴까 했지만 그냥 패스(.......)

별 의미는 없는 그야말로 오시는 분들이 하고 싶은 말씀같은 거 적어주시는 곳입니다.

트랜스포머 마스터피스 무비시리즈 옵티머스 프라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 녀석이 왔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40만 잡담

어찌저찌 40만입니다. 당연히 클린샷은 실패.

이래저래 늘어지고 예전 포스팅이 검색에 걸려서 들어 오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지만

어쨌든 들려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뽕 안 빠졌어!!!!! 생명체



그렇죠. 이걸 굿스魔가 안 건드릴리가 없죠ㅋㅋㅋㅋㅋㅋㅋ

다만 더빙이 존망인건 안자랑.

이런저런 트랜스포머들 생명체

아는 형이 트랜스포머 정리한다고 하길래 몇가지 집어왔습니다.
트랜스포머 GO! 닌자팀. 사무라이보단 괜찮은 기억으로 한 셋을 더 샀는데 지금 다시 만져보니 여기저기 헐~렁하네요.

뭐........ 그래도 멋있으니...........
'
제네레이션 크로미아. 프라임 알씨 조형을 일부 사용한 녀석으로
오토바이에서는 티나지 않는데 로봇 모드가 되면 프라임 알씨의 모습이 여기저기 남아 있지요.

근데 엉덩이쪽을 덮어버리는 부품때문에 다리 가동이 그닥. 그냥 안 덮는 게 상책인듯 합니다.

제네레이션쪽이었나 영화 2편 후속라인업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한 폴백이라는 놈.

영화 2편 라인업 중 네스트 시리즈인가 해서 브런이라는 놈이 나온 적 있는데 그놈의 색놀이입니다. 브런은 녹색이었죠.
등짐과 상박, 허벅지등에 차량 껍질이 덕지덕지 붙어 있지만 팔이 좀 기이인게 왠지 원숭이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얼굴도 왠지 원숭이틱스럽습니다.(.........)
차량 외장이 좀 걸리적거지만 그래도 제법 멋집니다.
/하스브로제 휴먼 얼라이언스 재즈. 타카라제를 주머니 사정으로 떠나보내고 있다가 집어왔습니다.
변신. 역시 프로포션 좋습니다. 언제 만져봐도 명품은 명품.
이쯤해서 조금 아쉬운 게 영화 10주년으로 나왔던 무비 베스트 시리즈가 11번 리더 옵티에서 지금 멈춰있는데

이 휴얼 재즈나 휴얼 바리케이드, 리더 스타스크림등 좀 귀해진 것들이 다시 나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편 보이저 메가트론도 다시 나온 마당에...........

그리고 대망의

블랙 제트윙 옵티머스 프라임.

미개봉을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집어왔습니다. 이미 블랙 제트윙이 하나 있긴 하지만...........(............)

이걸로 리더급 옵티머스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중복까지 하면 대략 15개는 될듯한 느낌...(........)

자 이걸 깔지 말지는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비오니 많이 덥네요. 잡담

오늘 출근했는데 너무 더워서 녹아버리는 줄.

물론 실제는 습도때문에 그런 거지만요.

내일까지 비온다는데 걱정됩니다.

한동안 조용했습니다. 잡담

1. 몇일간 또 조용했습니다. 결국 노트북은 화면이 아예 안 나와서 너무나도 로마스럽고 평화로운 중고딩나라 눈팅하다가

결국 하나 질렀습니다. 전에 쓰던 노트북은 랩탑이라고 해야되나 좀 작은 거였는데 이번에 산건 그것보다 훨씬 커서

마우스 움직이기도 좀 벅차네요.;;;;;;;;;

자......... 그럼 예전 노트북을 어찌해야 될려나요.


2. 이번 주 수요일엔 트랜스포머 5편을 보고 왔습니다.

개봉날에 극장가서 영화 본건 이번이 처음인데 5시 반에 퇴근하고 동대문까지 가서 11시까지 영화보고 12시 넘을 때까지

같이 본 지인들이랑 영화를 까면서 집에 목요일 1시 넘겨서 들어가서 2시즈음에 자서 다시 5시에 나올려니

아주 죽을 맛이었습니다. 스토리와 개연성같은 건 고물상에 돈 주고 팔아버린지 오래라 그냥 킬링 타임용.

액션이 계속 되다보니 지루하지는 않았네요. 물론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없습니다.

아 그리고

디럭스 스퀵스는 사세요. 디럭스 스퀵스는 사세요.

중요하니까 두번 말합니다. 오픈 마켓에 이미 풀린 거 같습니다.

갑자기 더워졌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돈도 없는데 잡담

노트북이 사망했습니다. 부팅이 안 되는건 아닌데 화면이

안 나오네요. 전원 버튼 누르면 화면이 나오다가 그냥 꺼지거나

한번 깜빡이고는 아예 안 나오고 그러네요.

한 5, 6년동안 포맷 한번 안하고 썼으니 본전은 뽑은 거 같은데

새로 사는게 좋을지 액정을 수리해서 쓸지 돈도 없는데 곤란하네요.

너무 오래된 모델이라 제조사인 엘지에서도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하고 고칠려면 사설 업체를 가야 되는데 참....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트랜스포머5 TLK 보이저 하운드 - 사진 몇장 없음 생명체

일주일전쯤에 도착했던 거대한 택배입니다. 벼르고 벼르다가 지를 물건인데 상상 이상으로 박스가 크네요.

여튼 내용물은...........
언제나처럼 리더급 옵티머스 프라임입니다. 아시아 한정으로 나온 옵티머스 프라임 얼티밋 에디션.

최근 리더 옵티머스뽕에 취해서 헤어나오기가 힘든 와중에, 살려고 살려고 얼마간 별렸는데

홍콩샵에서 "마지막 4개!!!!!"라는 문구를 보고는 조금 쫄아서(?) 지른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받은 것.
트랜스포머5 TLK 보이저 웨이브 2 메가트론과 하운드.

......... 실은 야간 근무를 들어가던 5월 18일에 보이저 메가트론이 토이자러스에 약간 풀렸다는 소식을 듣고 야간 근무 끝나고

구토를 갔습니다만 아쉽게도 재고가 없더라고요. 조금더 기다릴까 했다가 저 옵티머스 얼티밋 에디션 사는 김에

같이 사서 지금에서야 받았네요. 그래서 사진이 많이 올라온 메가트론보다 조금 덜 풀린 하운드 몇장 찍어봤습니다.
정면. 개인적으로는 4편 하운드보다 더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보이저보다 조금 짤퉁한게 뚱뚱한

하운드의 체형을 잘 살렸다는 감상입니다. 사실 4편 하운드가 영화에서보다 많이 늘씬하게 나왔었죠.

탄띠와 방탄조끼, 이런저런 주머니들의 조형도 4편보다 더 좋고요.
등짝. 정리 상태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종아리는 좀 거시기하지만.
비클. 4편과 비교하면 굉장히 많이 변했습니다만 어차피 4편에서는 하운드의 변신 장면은 없는고로 4편의 비클이

그대로 적용됐을지는 의문. 물론 설정상으로야 그렇지만요.(.......)

변신 과정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무장 장착. 이런저런 무장이 잔뜩 들어갔던 4편 하운드를 생각하면 많이 단촐합니다.

정 안 되면 4편 하운드 무장을 5편에 끼워줘도 되지만 제가 이미 4편 하운드를 팔아버렸다는 것이....
상체 관절은 딱히 부족한 부분 없이 팔꿈치는 이중관절에 드물게도 손목 회전도 가능하고 허리도 잘 돌아갑니다만

하체는 좀 묘합니다. 허벅지 주변이 가랑이 사이에

조금 걸려서 허벅지 회전축은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종아리의 차량 운전석 부분때문에 무릎 가동도 조금 제한되고요.

발목은 전후 가동은 없지만 회전축도 있고 안쪽으로 많이 모을 수 있게 되어있는데......

발이 생긴 거에 비해서 자립성이 좋지 않아서 제대로 세우기가 좀 힘들어서 고관절과 무릎 관절을 조금씩 조정해야지

겨우 중심이 잡히더라고요. 4편과는 틀려진 발 디자인도 자립성을 안 좋게 하는데 한몫하는 느낌입니다.

아 사진으로는 없지만 헬멧을 탈착이 가능합니다.
어째 이상하게 5편 보이저 옵티머스나 이 하운드나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껴지네요.

특히 하운드는 짤퉁해진 프로포션이 더 좋기도 하고요. 얼마 안 있으면 국내에도 풀릴 거 같은데 하나쯤 사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닥터 우에서
뭔가 추가적인 파츠가 있는 거 같은데 자세한게 공개가 더 되어바야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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