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름 공지.


군대 있으면서 결심했던 게 전역하면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하나 제대로 해보자였습니다.

입대전에도 블로그를 했었지만 그때는.......(후우~)

죽이 되던 누룽지가 되던 할려고 합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연락은 이쪽 글로 부탁드립니다.

보실 내용은 전무한, 메카닉 좋아하고 로봇 좋아하는 전형적인 덕블로그.


ㅔ. ㄴ : 이놈 마음에 안 드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잡담글

그냥 공지와 함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공지와 통합해버릴까 했지만 그냥 패스(.......)

별 의미는 없는 그야말로 오시는 분들이 하고 싶은 말씀같은 거 적어주시는 곳입니다.

잡담 잡담

한동안 안 밀었던 어머니 집에 있던 컴을 밀고 윈10으로 갈아탔는데.......

컴 사양이 좀 낮아서 그런지 많이 버벅대길래 어찌해야할까....... 하다가

그냥 윈7으로 다시 갈아탈려고 USB에 윈7을 담기는 했는데....

부팅이 안 되네요. 커서만 깜빡이고 안 넘어가고 기다리면 되겠지..... 했는데

30분을 넘게 기다려도 안 넘어가더라고요. 다시 10으로 부팅해서 USB 살펴봐도 제대로 작동되는데

왜 안 넘어가는지 참;;;;;;

그러더가 요즘엔 또 대항해시대3가 갑자기 하고 싶어서 돌려볼려는데 실행은 되는데

화면이 흑백으로 나오길래 온갖 짓거리를 다 하고 있습니다.;;;;;;;;

뭐 가상으로 윈도우 XP 깔면 된다고 하는데 이것저것 해보고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귀찮은 일을 좀 해야 될거 같네요.

집 컴도 한번 밀어야 되는데 참..........

..........어머 씨발 내가 지금 뭘 본거지.... 생명체

........... 하스브로의 공식 토이샵인 하스브로펄스에 엄청난 클라우드 펀딩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유니크론. 지금까지 나온 유니크론 완구는 마이크론 전설판을 베이스로 도색을 바꾸고 얼굴 조형을 바꾸는 식으로

이런저런 버젼이 많이 나왔는데요, 하스브로에서 이번에 완전 신규 조형의 유니크론을 제작하고 있다는

폭탄을 날렸습니다.(.......)

공개된 정보는 관절은 50군데, 눈이 움직이고 입과 이빨이 연결되어 있고 행성의 링은 가동 가능, 무게는 8.6킬로.
현존하는 트랜스포머 완구 중 최고의 크기를 가진 타이탄 클래스 포트리스 맥시머스보다 큰 로봇 모드(약 69센티),
행성 모드시엔 링때문이겠지만 대략 70센티가량 한다고 합니다. 크기가 크기이니만큼 전용 스탠드가 부속된다고 합니다.

현재 하스브로 펄스에서 클라우드 펀딩이 진행중인데 8월 31일까지 8천명이 모여야 제작이 진행되고

클라우드 펀딩 목표 달성시 8월 31일에 지불 방법이 결정되고 발송은 2021년 초라고 합니다.

이 무시무시한 유니크론의 가격은

............. 575딸라..............

현재 환율 기준 약 68만원. 아직 하스브로 펄스에선 국제 배송을 지원하지 않으니

구매하기 위해선 배대지를 써야할 거고 배대지의 국제 배송 비용과 얄짤없이 나올 관세를 생각하면 대략

90만원은 가뿐히 넘길 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사고 싶기는 한데 가격이 참....... 고민되네요.

진짜 장기 하나 팔아야 될려나............

끝내주는 하루입니다. 잡담

일찍 퇴근할려고 했더니만 퇴근 15분 전에 전화와서는 어제 들어온 금형 용접하고 가공해서 내일 오전에 나가야 된다길래

10시까지 금형에 용접하고 가공반으로 넘기고  퇴근할려니 비도 옮.

어찌어찌 우산은 구해서 자전거 타고 오는데 교차로에서 어떤 개새끼가

죽을 기세로 차 끌고 달려와서 도로의 빗물을 정면에 제대로 뒤집어씀.

야이 씨발 끝내주는 하루입니다.

생존 신고 잡담

아직까지는 잘 살고 있습니다. 물론 입에선 18, 18은 끊이질 않지만.

한달전까지만해도 지난 10년의 세월이 나한텐 뭐였나..... 싶은 생각만 들었지만 요즘은 좀 그런 생각이

줄어든 기분입니다. 뭐 입으로는 언제나

"20년 후에 죽으나 30년 후에 죽으나 일주일 후에 죽느나 어차피 영원히 잠드는 건 똑같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만. 

우야튼 앞으로의 일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럭저럭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거 같습니다. 그럭저럭이나 변수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올해 어른이날은 잡담


그냥 넘깁니다. 고민하다가 주문을 늦게 해서 날짜를 못 맞춘 것도 있고 2군데에서 주문을 했는데

조금 꼬여서 한쪽 주문은 아예 취소하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오늘 출근했는지라..........

어째 올해는 생일 때도 그렇고 어른이날도 그렇고 이래저래 안 맞네요.

일단은 내일도 출근하고 다음 주말은 이틀 모두 제끼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나오라 그러면 좇까라고 해야죠 뭐.



에라이 씨발 잡담

지랄같은 비.

그만 좀 와라 썅

그간 격조했습니다. 잡담


이글루에 오랜만에 글 써보네요. 

회사 사정으로 작년 11월에 퇴사하고는 아는 분이 다니는 회사에서 2월달까지 다니다가 3월내내 거의 놀고

어쩌다가 7, 8년전에 다니던 회사로 다시 왔습니다.

1달이 좀 안 되는, 집에서 놀고 있던 기간동안 이런 저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뭐가 문제였나해서부터 뭘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나..하는 등등.

걱정하실까봐 어머니께는 그냥 3월말부터 다른 회사로 옮기게 됐다고만 했고........

어떻게든 다시 들어간 곳이니 이번엔 좀 오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제대로 받았습니다. 생명체

문제의 그 택배. 지난 주 금요일인가에 도착했습니다. 일처리 개판으로 하는 바람에 4일에 받았어야 될게

거진 2주가 지나서 받았네요. 얼씨구 좋다.
내용물은 이것들. 트랜스포머 제네레이션의 올해 라인업인 ''워 포 사이버트론 : 시즈"는 딱히 큰 관심이 없었는데

지난달즈음에 나간 모임에서 지인분이 가져오신 시즈 보이저 옵티머스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아서

지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실제로 만져보니 옵티머스는 여전히 좋고
메가트론도 아주 좋더라고요.

하운드도 상당히 좋더라고요. 진짜 시즈가 생각지도 않았는데 훅치고 들어오네요.

앞으로 나올 라인업도 괜찮고....... 역시 전 트랜스포머 못 버려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더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