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름 공지.


군대 있으면서 결심했던 게 전역하면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하나 제대로 해보자였습니다.

입대전에도 블로그를 했었지만 그때는.......(후우~)

죽이 되던 누룽지가 되던 할려고 합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연락은 이쪽 글로 부탁드립니다.

보실 내용은 전무한, 메카닉 좋아하고 로봇 좋아하는 전형적인 덕블로그.


ㅔ. ㄴ : 이놈 마음에 안 드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잡담글

그냥 공지와 함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공지와 통합해버릴까 했지만 그냥 패스(.......)

별 의미는 없는 그야말로 오시는 분들이 하고 싶은 말씀같은 거 적어주시는 곳입니다.

잡담 몇가지. 잡담

1. 이번주 수요일서부터 회사에서 30분 가량 떨어진 고시원으로 옮겼습니다.

어제그제 인터넷이 안 됐지만 주인 좀 갈구니 오늘은 되더군요.

2. 인천에서 있을 때 퇴근은 7시 반이었고 통근 버스 타고 살고 있던 방 오면 8시 가량되었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는 퇴근이 9시입니다만 딱 9시에 퇴근하지 않고 30분정도에 퇴근하는 경우가 잦은데

일찍 퇴근하던 늦게 퇴근하던 퇴근 후 몇시간이 남던 그 이후의 생활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거 같습니다.

TV 보다가 인터넷하다가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고 퇴근하고 TV보다가 인터넷하다가 자고......

그게 아니면 일하시는 분들이랑 같이 술 마시고.......

3. 공단 내부다 보니 버스 시간표가 지랄같습니다. 30분이라는 병신같은 배차 간격.ㅋㅋㅋㅋ

그 시간이면 회사에서 시화 이마트 앞에 가서 버스탈 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

오늘 저녁에 일이 있어서 좀 일찍 갈려고 계획 중인데 과연 어떡해 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제X오즈 무비대전 메가맥스 감상. 보는 것들


1. 와타나베 슈 군의 최근 사진을 보니 "누구냐 넌?" 소리가 나올 정도로 살이 쪘었는데 역시 에이지는

살이 빠져야지 멋있습니다.ㅇㅅㅇ

2. 앙크!!!! 앙크!!!! 앙크!!!!! 앙크!!!!!! 앙크!!!!!!!!!

3. 언제나처럼 티격태격하는 에이지와 앙크를 제입하는 히나. 역시 힘로인.

4. 머리 기른 고토쨔응은 괜찮은데 다테횽아가 수염 깍으니 회춘했습니(......)

진짜 첨에는 "누구...?" 소리 나왔습니다(.....)

5. 마노 에리나 양이 연기한 미사키 나데시코보고 기절하는 줄.

변신 안해도 이쁘고 귀엽고 변신해도 이쁘고 귀엽습니다.+口+

나데시코는 정보만 봤을 땐 시큰둥이었지만 실제 영상보니 핡핡핡핡핡핡

거기에 나데시코 최고의 챠밍 포인트는 변신시 살짝 보이는 복근.

6. 성격은 그대로지만 왠지 더 성숙해 보이는 쇼타로를 보니 흐뭇하고 더블의 변신씬과

"너의 죄를 세어라!"를 듣고 폼체인지 전투를 보니 더욱더 흐뭇해졌습니다.^_______^

7. 이번 무비대전에서 제일 불쌍한 건 아무래도 우리의 겡달호...ㅠㅠㅠㅠㅠㅠ

물론 포제가 청춘드라마를 표방하는 만큼 달콤쌉싸름한 첫사랑에 대한 것도 빠지면

안 되겠지만 그래도.......ㅠㅠㅠㅠ그나마 키스라도 했으니 위안이랄까요.......ㅠㅠ

8. 후반에 등장하는 쇼와 라이더 7인은 전부 성우분들이 더빙한 거 같네요.

아무래도 은퇴하신 분들도 많고 그럴테니..... 2호가 샤아고 스트롱거가 트레즈라는 것말고는

구분이 잘 안 갔습니다만(.......)

9. 대충 주먹질 좀 하다가 필살기 한방에 간부급 괴인 하나 보내버리는 건 마음에 안 들지만 3편의 무비대전중에서

이번이 갑이더군요. 앞으로도 이만큼만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만.....

동원다녀왔습니다. 잡담

2박 3일동안 더위와 짜증과 흙먼지와 중대장들과 땀과 싸우고 왔습니다.

 

동원은 부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절대로 휴가같은 게 아닙니다.-_-;;;;;;;;

 

어쨌든 잘 마치고 왔습니다만 피곤하네요.....-_-~


동원 갑니다. 잡담

내일, 아니 오늘부터 3일간 동원 훈련 들어갑니다.

지난 주에 기상 정보 볼때는 이번 주 화수목금 내내 비온다더니만 이번 주에 다시 기상 정보 보니

화요일에만 비 살짝 내리고 나머진 쨍ㅡㅡ쨍하다더군요.ㅡㅡ......

어차피 군부대 들어가면 더 춥고 더 덥고 더 배고프고 하는 법인데 가뜩이나 날씨가 요래 쨍쨍하면...OTL....

그런 고로 잘 다녀오겠습니다.


오늘 하룻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잡담


친구들 만나러 오전 10시에 집을 나와서 보크스로 갔습니다.

잠깐 보크스 매장보고 친구놈이 예약한 제품 찾고 뭐하고 있다가 나와서

이번엔 구일 토이자러스로 향했습니다. 가는 내내 "어린애들초글링 많겠지?"했는데

역시나 진짜 많더군요.-_-;;;;;;;;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렇게 구토 매장에서 한동안 있다가 다시 지하철 타고 용산으로 갔습니다.

용산 건담 베이스 앞마당이 있던 아이파크몰 7층에 공사가 끝나서 온갖 모형점이 들어섰다.... 라는 소리를

듣고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갔습니다만........

원래 토이팩토리와 건담 베이스, 대교문고가 사이좋게 3분하고 있던 7층을 대교문고를 6층으로 강등(!!)시켜버리고

타미야 모형점, 토이팩토리, 확장한 건담 베이스와 그외 몇가지 장난감 매장으로 바꾸어 두었더군요.

덕분에 트랜스포머 프라임 디럭스 제품이 오프라인에 풀렸던 것도 확인했습니다.

어벤져서는..... 핫휠류의 자동차만(ry

마침 토이팩토리에서 더블 극장판 틀어주길래 잠깐 서서 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전자랜드로 갔습니다.

아셈하비 가서 아는 동생에게 전해줄 물건 전해주고 워낙에 오랜만에 봐서

이리저리 장난도 좀 치고 그렇게 있다가 건베 잠깐 들려서 구입할 거 구입하고 다시 토이마루로 갔습니다.

토이마루 가서 혹시나 싶어서 리볼텍 아이언맨 마크6를 찾아봤는데 이미 팔린 현실에 좌절했습니다.OTL

결국 SHF 포제 일렉 스테이츠 하나 집어오고 다시 동대문으로 ㄱㄱㄱ.

역시나 동대문 완구 상가에는 구토 못지않게 사람들초글링이 많더군요. 승진완구도 미어터질 수준이고......

프라임 디럭스 제품도 들어온 걸 확인했고 미국에서 최근에 발매된 프라임 보이저 스타스크림도 보이더군요.

초고속 정발이라 깜놀. 다만 어벤져스 관련 완구는 승진완구에만 있고 그나마도 아이언맨은 없다는 슬픈 현실에

다시  한번 좌절했습니다. OTL.

그 뒤엔 적당한 고깃집으로 옮겨서 남자 4명이서 술마시고 고기 먹으면서 이런 야그 저런 야그하다가

9시쯤 각자의 길을 갔습니다.

하룻동안 오만 군데를 다 돌아다녔더니 고기 먹는데 막 졸리더군요.;;

에구구구구구....... 오늘은 좀 일찍 자야할 거 같습니다.

SIC 극혼 홀스올페노크 생명체

방 구하러 다니다가 지쳐서 귀가 중 들른 보크스에서 구입한 극혼 홀스 올페노크입니다.

입고가 끝난 상태에서 매장분이 나와있길래 겟.

이어지는 내용

머리아프네요.-_-;;;;;;;; 잡담


최근에 다니기 시작한 회사가 시화공단쪽에 있는데

아무래도 퇴근 후가 문제라 정왕동 쪽으로 방을 하나 얻을려고 해서 인터넷만 조금 뒤졌더니....

이거 뭐 아주 머리가 아프네요.-_-;;;;;;;;

직접 가서 보는 게 제일 좋을텐데 오늘 오전부터 움직여도 왠지 못 구할 거 같은 생각도 들고.....-_-;;;;;;

혼자 살거라서 너무 넓은 곳은 필요하지 않은데 차라리 고시원같은 데로 갈까도 해봤지만 비추라고 하고.....

으으으으으으으......

근로자의 날? 직장인 일기


로동절? 근로자의 날? 그거 뭔가요?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적고보니 다 근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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