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름 공지.


군대 있으면서 결심했던 게 전역하면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하나 제대로 해보자였습니다.

입대전에도 블로그를 했었지만 그때는.......(후우~)

죽이 되던 누룽지가 되던 할려고 합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연락은 이쪽 글로 부탁드립니다.

보실 내용은 전무한, 메카닉 좋아하고 로봇 좋아하는 전형적인 덕블로그.


ㅔ. ㄴ : 이놈 마음에 안 드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잡담글

그냥 공지와 함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공지와 통합해버릴까 했지만 그냥 패스(.......)

별 의미는 없는 그야말로 오시는 분들이 하고 싶은 말씀같은 거 적어주시는 곳입니다.

좇된듯? 잡담


오랜만에 이베이질 해서 몰테일로 배대지 쓰고 지난 주 금요일에 배대지로는 배송이 완료가 됐는데.........

아직도 신청중으로만 표시되고 있더라고요. 아무리 주말이 껴도 이렇게 늦나....... 해서 일단 문의 남겨놨는데

혹시나해서 검색해보니 현지 배송 완료되고 2주일가량 지나서야 입고 완료로 바뀌고 무게 측정한다는 글들이 많더라고요.

전에 캘리포니아쪽 썼을 땐 이러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델라웨어쪽으로 하니 이 모양....

일단 좀더 기다려볼 수 밖에 없는데 이거 참......... 이래저래 주문해 놓은게 많아서 겹치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술주정주의 잡담

야 이 썅년아 그래놓고도 아직도 그 더러운 아가리 놀릴래?

네년을 15톤짜리 트럭 한다스로 가져다줘도 한사람만 못한다 이년아

몇일간 조용했습니다. 잡담

선거가 있던 주에는 금형 출하가 있어서 이리저리 바빠서 그랬고 그 다음주에는 월요일에

금형 보내고 화요일부터 야간 근무로 저녁에 나와서 아침에 들어가는 생활을 해서 몇일간 조용했네요.

그나마 바쁜 건 얼추 마무리가 돼서 회사에서도 한숨 돌릴 수 있게 된건 좋은 일이겠죠.

토요일은 야간 근무하고 점심때 퇴근해서 친구들이랑 여기저기 갔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제는 온몸이 뻐근해서 집에서 끙끙 앓았고...........

그와중에도 오랜만에 이베이질해서 몰테일로 보냈는데 미국에서 보내는 거라서 그런지 미국 현지 배송은 완료됐는데

국제배송비 달라는 소리가 아직 없네요. 미국이랑 시차때문인지 처리도 좀 느린 거 같고.......

카드값도 여유가 생겨서 날짜 바뀌자마자 타오바오 대행도 하나 돌리고 밑에서 적었던,

구한다고 평화나라에 글 올렸다가 사기당할 뻔했던 것도 주문했습니다.

발매 예정의 제품들이랑 같이 묶어서 받을려면 시간 좀 걸리겠지만..........

네이버에서 트랜스포머 카페 운영하다가 이런저런 문제로 몇년간 방치하고 있던 친구가

이번에 영화 개봉에 맞춰서 다시금 카페 복구한다고 하네요. 카페 멤버분들이 다 아는 분들이라

같이 장난감 사진도 올리고 정보글도 쓰고 그러면 조금 재밌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어째 요즘은 퇴근하면 1시간이상 멍때리는게 기본이 됐는데 이건 어떻게 고칠 수 있을지 참..............

일하다 보면 날이 점점 더워지는게 몸으로 느껴지는데 앞으로는 한동안

더울 일만 남았으니 건강들 조심하세요.

오늘도 중고딩나라는 로마스럽습니다. 잡담

급 필이 꽂힌 장난감 하나가 있습니다. 언제가는 사야지..... 라고 생각하던건데 지난 주엔가 개봉품이 좋은 가격에 올라왔는데

애석하게도 그걸 놓쳐서 "지금이야말로 사야될 때인가..."싶어서 해외에서 주문하기 전에 혹시나, 혹시나 국내에 매물이

있을까 싶어서 요 몇일 사이에 로마나라에 몇번 글을 올렸습니다......만.

역시나 연락은 없더라고요. 조금만 더 올려보고 연락없으면 그냥 해외에서 사자.....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오늘 오전에 연락이 하나 왔더라고요. 미개봉 가지고 있어서 판다고. 제법 비싼 물건인지라 박스 사진 한장 보내달라고 했는데

보내준 사진이 좀 해상도가 낮더라고요. 혹시나해서 세부 정보를 보니 날짜는 오늘 날짜가 맞지만 파일 이름이 스크린샷 어쩌고.

아무래도 조금 꺼림칙해서 더치트 조회해봤습니다.

.......... 사기꾼이었습니다. 이미 올해 2월, 3월정도서부터 일을 벌여서 사기 신고 7건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저한테 알려준 은행, 계좌, 예금주도 같은데 안전거래 안 받고 보냈다고만 하고는 택배사에 문제가 있느니 어쩌니

저쩌니 하는 그런 사기꾼.

그와중에도 전화까지 해서 통화도 하고 문자로 언제쯤 입금할거냐고 그러더라고요.

적당히 둘러대고는 더치트 조회했다고 하면서 그냥 차단했습니다.

더치트 조회해보니 금액은 대충 30, 40만원가량의 골프 용품들만 좀 있었는데 설사 그 인간이 정말로 제가 살려고 했던

장난감을 가지고 있어서 팔 생각이 있었다고 해도 저런 거 보면 글쎄요지요.

......... 뭐 로마나라에 구매글 올린다는 것 자체가 사기꾼 꼬일 빌미를 주는 거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정말로 사기꾼이

꼬이니까 거시기하긴하네요. 역시 구매글보단 판매글 올라오면 잠복 후 스나이핑이 정답일지도?

그 장난감은 그냥 해외에서 사야겠습니다. 은행 한번 갔다오고 나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잡담

왼쪽 앞발 특별 출연

대선날에 어찌될지 몰라서 아침에 좀 일찍 나와서 근처 주민센터에 가서 투표하고 출근했습니다.

주민센터 들어가는 중에도 투표하고 나오는 길에도 출근하는 길에도 계속해서 사람들이 투표하러 오는 게 보이더라고요.

지금이 3번째 대선 투표인데 지난 2번은 모두 제가 찍었던 후보가 낙선했는데 이번엔 제가 찍은 후보가

당선됐으면 합니다. 

어른이날 셀프 선물 - 로망 그 자체 생명체

반론은 듣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연휴 잘들 보내세요. 잡담

원래대로라면 석가탄신일에 쉬어야겠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일요일로 미뤄졌습니다.

어차피 지난 주 일요일에도 쉬어서 딱히 문제는 없으니 패스.

다만 아쉬운 건 서울 집에 신께서 강림하셨는데 만지는 건 주말에나..........!!!!


[트랜스폼 드리웨이브]UW/CW 브루티커스 업그레이드 킷

언젠가 포스팅한 적이 있는 업그레이드 킷이 발매되서 주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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